
[공통] 긴급 편성) N부작 公益을 찾아서 - 1부 쩔값 이중과세
안녕하세요.
LADYJUSTICE입니다.

공홈 - 커뮤니티 - 전체 - 글쓴이 - LADYJUSTICE로 검색해서 찾아서 보실 수 있습니다.
상대는
모험단명: 피자한판다먹기
캐릭터명: 표류11, 뿌악!
입니다.
이번에도 너무나 좋지 못한 일로 글을 쓰게 되어서 속상하네요.
이번 일은 쩔값 이중과세 + 먹튀범으로 뒤집어쓰게 생긴 일에 대하여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참고로 저는 예전에도 그렇고 앞으로도 먹튀를 한 적도, 할 생각도 없습니다.
아래에 첨부한 파일은 일부입니다. (원본은 따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2025년 09월 25일 당시입니다.)

(2026년 07월 20일 기준입니다.
밑에 숫자가 계속 바뀌는 것으로 보아 현재도 게임 중인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상대는 다중 길드 가입자라, 혹시 이 글을 보시고 본인 길드에도 있나 찾아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두 캐릭터가 바로 이번 사건의 주인공, 모험단 ‘피자한판다먹기’입니다.
저와 직접적으로 파티를 같이한 캐릭터는 ‘표류11’인데요, 첨부파일과 함께 보시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레드-저, 블루-버퍼님, 그린-타 모험가분들 입니다.)
저는 평소와 같이 목요일에 접속해서 던파 숙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표류11’이 파장으로 있는 파티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대화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 내용이 다예요.
전부에요.
'1324 트레, 1넴, 세니르 앵콜'.
전 당시에 손님이었고 트레이드하라고 해서 정상적으로 버퍼님과 트레이드를 했습니다.
완료하고 저는 “ㅅㄱㅇ” 하고 캐릭터를 바꾸었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생깁니다.
점선을 보시면 제가 다른 캐릭터로 파티에 들어갔다는 표시인데요.
황당하고 당황스러웠던 게, 제가 캐릭터를 바꾸자마자 두서없이 바로 트레이드를 보냅니다.
(물론 상대가 보낸 대화창, 트레이드 전부 원본으로 보관 중이며 녹화본도 가지고 있습니다.)
같이 파티를 했던 캐릭터도 아닌 ‘뿌악!’이란 캐릭터명으로요.
모험가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던파에는 여러 가지 골드 먹튀, 골드를 털어가는 다양한 수법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공홈에 보이스피싱 배너가 있는 것이고요.
저와 어떤 연관도 없는 캐릭터로, 아무런 설명도 없이 두서없이 계속 트레이드를 보냅니다.
제가 거절을 해도 계속 보내서 게임 플레이를 방해받았습니다.
보통 어떤 일이 생기면 귓말로 자초지종을 설명하는 것이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그런데 상대는 트레이드를 계속해서 보내고 대화창까지 보냅니다.
하지만 저는 이 당시만 하더라도 제가 같이 플레이한 캐릭터명이 아니기에 전부 거절했습니다.
(상대에게 대화창과 트레이드가 오면 종료 키 연타를 계속해야 했습니다. 스트레스와 압박을 엄청 받았습니다.)
하지만 상대는 끝까지 계속해서 트레이드와 대화창을 보냈고요.
‘표류11’ 파티를 나와 두 번째 파티에 들어가서도 마찬가지로 계속 트레이드를 보내기에 연결이 되었습니다.
아마 다른 거 누르다가 원치 않게 연결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전판 쩔 모르고 트레 못 걸음 15만입니다”라는 메시지가 왔습니다.
저는 너무나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왔습니다.
저랑 같이 파티를 한 캐릭터도 아닌데 뜬금없이 저러니까, 제 입장에서는 보이스피싱으로밖에 안 보이는 거죠.
그리고 일반 및 파티 창을 올라가며 확인했지만 ‘뿌악!’이란 캐릭터로 같이 뭘 한 게 없었습니다.
당연히 트레이드 창을 끄고 계속 던파 숙제를 이어 나갔습니다.
그런데 상대가 대화창으로 마지막에 ‘먹튀’라는 단어를 직접적으로 꺼내는 겁니다.
당시에도 제가 하지도 않은 짓을 했다고 우기는 모험가가 또 있어서 신경이 날카로운 상태인데,
상대마저 저에게 먹튀를 언급하니 머리가 아파왔습니다.
모험가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던파에는 차단·박제라는 시스템이 존재합니다.
이것은 양날의 검도 아니요, 장점보다는 단점이 너무나도 큰 시스템입니다.
일단 장점은 상대를 안 보이게 하는 것과 캐릭터명 색 구분 표시 정도이고요.
단점은 오히려 남을 괴롭히는 상대가 역차단, 역박제를 하고 허위 사실 유포 및 선동으로 남들에게 마녀사냥(길스터콜 포함)을 당하게 만드는 아주 날카로운 칼과 같습니다.
그리고 꼬리표까지 생기죠. 무슨 모험가로요.
저는 없는 말을 지어내는 재주가 없습니다.
그래서 평소에도 주장은 늘 근거가 뒤따라야 하고, 근거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모험가입니다.
던파에서 몇 차례 길스터콜이 있었는데요, 이것을 말씀드리는 이유는 다른 게 아닙니다.
저는 ‘피자한판다먹기’ 유저와 서버도 채널도 다릅니다. 길드도 다릅니다.
그래서 상대가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저를 역차단 및 역박제해도 제가 알 수 없습니다.
하물며 제가 차단이나 박제를 당해도 다른 모험가들이 제 억울함을 알아줄까요? 그럴 리 없습니다.
왜일까요? 사람들은 구경할 때만 우르르 몰려서 보고 떠들 뿐, 식으면 남 일이기 때문입니다.
저도 여러 억울한 상황에 몰린 유저들을 봐왔고, 증거를 모아 여러 차례 문의하였지만
GM 관리자들은 차단이라는 기능을 유저들이 많이 쓰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삭제도 못 하고,
말로만 개선하겠다고 할 뿐 현재까지 눈에 보이는 개선점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상황은 계속 도돌이표이고, 여러 유저가 똑같이 메가폰이나 타 사이트에 박제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입니다.
GM 관리자들이 유저들에게 차단이라는 칼을 쥐어주고 뒷짐 진 채 유저들끼리 싸우고 찌르는 것을 방관하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문의가 오면 “인게임으로 신고하세요”, 인게임 신고를 했다고 하면 “분쟁에 관여 안 합니다”.
그래서 물어보고 싶은 게 있습니다.
그럼 대체 뭘 하시는 건가요? 이것도 저것도 안 한다, 못 한다면 대체 뭘 하겠다는 겁니까? 찢어진 신문고인가요?
이럴 거면 공홈 게시판에 박제글 게시판을 만들어주세요.
기재 사항과 첨부파일을 갖춰서 올리겠습니다.
메가폰에 박제글이 올라오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유저들이 많은데요,
원칙대로라면 문의하기로 해결하는 게 맞습니다.
저처럼 여러 차례 문의했지만 어떤 도움이나 답을 못 찾는 경우에는 해명글이라도 올려야 하니까요.
참 웃기지 않습니까? 피해를 당한 모험가가 해명도 해야 하고 일도 해결해야 합니다.
손 놓고 있는 GM 관리자들은 마치 게임 속 확률형 아이템 같아요.
무슨 말이냐면, 헬이든 항아리든 원하는 태초 장비를 받으려면 확률이잖아요? 관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일하는 관리자를 만나기가 힘들어요.
똑같은 내용으로 보내도 일하는 관리자, 일 안 하는 관리자가 따로 있습니다.

잠시 이야기가 딴 곳으로 새었는데요,
이처럼 제가 백 마디, 천 마디를 해봤자 제 말을 믿어주기는커녕 들어주는 경우도 희박하니 문의를 통해 증거부터 찾는 게 우선이었습니다.
그래서 문의를 했지만 답변받기까지 시간도 오래 걸리고, 정작 온 답변은 기재 사항을 다시 작성해서 보내라는 식이었습니다.
첨부파일은 읽지도 않는 건가 싶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보냈고, 기다리는 동안 피가 마르는 기분이었습니다.
마침내 답변을 받았고, 제가 해당 파티에서 버퍼님에게 트레이드로 150,000골드를 건네준 기록이 확인되었습니다.
참 다행이죠. 증명할 증거가 생겼으니까요.

(레드-저, 블루-버퍼님)


그리고 당시에 계셨던 버퍼님을 먼저 찾아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첨부파일을 보시면 대화 내용이 나옵니다.
혹시라도 버퍼님께서 저를 포함한 다른 손님에게 트레이드를 두 번 받아서 당시 파장이 저에게 그랬나 싶었지만,
트레이드는 한 번만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이번에는 해당 유저가 속한 길드의 길드마스터님에게 모험단 친구 신청을 보냈습니다.
분명히 짚고 넘어가자면 길드마스터님에게 책임을 지라는 게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고, ‘피자한판다먹기(표류11, 뿌악!)’ 상대가 ‘먹튀’라고 언급을 한 상태였습니다.
던파에는 서버, 채널, 메가폰, 길드, 디스코드, 단톡방, 타 커뮤니티 등 사건을 알릴 수 있는 채널이 아주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저는 혹시라도 제가 박제되었는지 확인해야 했고, 먹튀를 한 사실이 없다고 해명해야 했기에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레드-저, 그린-상대의 길드마스터님, 옐로-타 모험가분들)

보시면 아시겠지만, 친추를 바로 받아주셔서 대화를 나눌 수 있을 줄 몰랐습니다.
그래서 던전에서 나온 뒤 이야기를 나누려 했으나 자초지종을 설명하는 중에 “이내 중이라” 하셨고,
끝나고 제명하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명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제명한다 한들 제게 좋을 건 단 1도 없으니까요.
제가 바란 것은 그저 제 억울함을 풀 기회와 해명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박제되었는지 물어봤으나, 보시는 바와 같이 명확한 대답을 듣지 못했습니다.
물어봐달라고 부탁드렸지만 상대 길드마스터께서는 “잘 모르는 사람이라...”라고 하신 이후 어떤 대답도 주지 않으셨습니다.
상대 길드명을 공개한 것은 악의적인 의도가 아닙니다.
해당 길드의 유저분들 중 단 한 분이라도 제가 박제된 것으로 오해하지 않으시길 바라는 마음,
오직 그 이유 하나 때문입니다. 제가 따로 알릴 방법이 없으니까요.
(글을 작성하는 현재까지도 길드명을 공개할까 고민했지만, 도 닦는 심정으로 참았습니다.
그러니 제발, 도움을 간절히 바라는 모험가들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말아 주십시오.
누군가는 온갖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야만 합니다.)
이후로도 하염없이 기다림의 연속이었습니다.
상대의 길드마스터는 게임 접속도 하시고 캐릭터도 바꾸며 할 일을 다 하시는데,
상태는 '자리비움'으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며칠을 기다리다 마지막으로 귓말을 보냈습니다.
“시간 있으세요?” 혹은 “시간 없으세요?”라고 보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모험단 친구를 삭제했습니다.
(저는 원래 모험단 친구 추가를 한 명도 안 합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시간이 흘렀지만 어떠한 답도 듣지 못했고,
상대인 ‘피자한판다먹기’ 측으로부터 사과 한마디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묻고 싶습니다.
해당 파티에서 문제가 생겼으면 바로 말을 해야지,
정상적으로 끝내놓고 왜 뒤에서 골드를 요구했습니까?
던파 쩔파티에서 쩔값을 두 명에게 내는 것으로 규칙이 바뀌었나요? 금시초문입니다.
심지어 '1324 트레이드' 룰인데 말이죠.
해당 파티가 끝나고 시간이 많이 흐른 것도 아니고,
직후에 골드를 달라고 할 정도면 "헷갈렸다"라는 핑계는 통하지 않습니다.
정해진 약속 이외의 골드를 요구했으므로 이는 명백한 거래 사기입니다.

(레드-저, 블루-버퍼님, 그린-타 모험가분들)
동명이인이나 다른 서버의 같은 캐릭터명이라고 오리발을 내밀까 봐,
미리 캐릭터명에 마우스 포인터를 올려 모험단명이 나오도록 윈도우 스크린샷과 인게임 스크린샷을 남겨두었습니다.
게임 화면에 모험단창, 인벤토리창, 길드창이 나오도록 증거를 확보해 두었습니다.

혹시라도 귓말을 보냈다고 주장할까 봐 당시 귓말창을 공개합니다.
보시면 싹 다 트레이드 상태에서 나눈 대화 내용입니다.
귓말을 받은 적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그 내용들은 전부 트레이드창을 열어 대화할 때 나오는 내용입니다.
상대가 저에게 귓말을 보낸 적은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누구에게 얼마나 골드를 챙겨가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당해줄 생각 없으니 적당히 하세요. 억울한 모험가들 계속 만들지 마시고요.
그리고 본인이 정말 헷갈린 것이라면, 적어도 글을 쓰고 있는 저에게 먼저 사과했어야 맞는 겁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저와 같은 상황을 겪을 모험가분들을 위해 대처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A. 게임 설정 변경:
게임설정 → 스크린샷 → 동영상 캡처 포맷을 '고화질 포맷'으로 바꾸셔야 합니다.
저화질로 되어 있으면 캡처해도 식별이 어려워 의미가 없습니다. 꼭 미리 바꿔두세요.

B. 스크린샷 및 녹화 활용:
파란색 표시 부분은 인게임 스크린샷이고, 빨간색은 동영상 캡처입니다. 매우 간단합니다.
인게임 스크린샷은 한 번 누르면 찍히고, 영상 녹화는 한 번 누르면 시작, 다시 누르면 종료됩니다.
잊지마세요, 게임을 하며 스스로를 변호하려면 꼭 필요한 자료들입니다.
C. 녹화 구간:
"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녹화해야 하나요?"라고 물으신다면 간단합니다.
손님으로 간 경우에는 파티 진입 전부터 트레이드가 끝나고 게임 화면에 진입이 나올 때까지 녹화하세요.
벞교나 매칭을 가시는 분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녹화해 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즘 굉장히 말들이 많은 것이 매칭인데요, 매칭은 상대가 누군지 모릅니다. 그러니 더욱 필요한 부분이죠.)
놔두셨다가 한참 뒤(예: N년 후)에도 문제가 없으면 삭제하시면 됩니다.

(레드- 저, 옐로-훈수 모험가, 그린-타 모험가분들)
그리고 이 사건과 별개로,
파티에서 본인도 손님이면서 다른 손님에게 "진각 쓰라", "포 쓰라" 훈수 두시는 분들 계시는데,
본인이 운영하는 파티가 아니면 그러지 마세요.
본인이 책임질 수 있는 행동만 하시기 바랍니다.
문제 생기면 책임도 못 질 거면서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파장이나 버퍼님이 말씀하시는 거면 몰라도, 왜 훈수를 두나요?
(상대가 저렇게 보냈을 때 문제가 생길까 봐, 일부로 못 본 척했습니다.)
또 어떤 모험가는 다 큰 성인이면서 비판·반박과 훈수를 구분 못 하던데 참 피곤합니다.
허위 사실 유포에 선동까지 하시던데, 조만간 뵙겠습니다.
(아, 물론 당신이 쓰신 공홈 게시글과 인게임 채팅도 함께 말이죠. 재밌을 겁니다.
여러 가지 쓰셨던데 이것 또한 N부작으로 작성하겠습니다.)
앞으로 저는 이런 분쟁이 생기면 명명백백히 주장과 근거,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증거를 들고 오겠습니다.
스트레스받아서 안 되겠습니다.
고소하고 싶으면 하세요.
저도 증거 들고 필요하면 변호사 선임해서 무죄 입증 및 혐의 소명 준비하겠습니다.
요약:
모험단명: 피자한판다먹기
캐릭터명: 표류11, 뿌악!
쩔값 이중과세 요구 및 먹튀 몰이
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모험가 여러분 모두 즐거운 던파 생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저는 절대로 제 글을 삭제할 생각이 없습니다.
만약 이 글이 삭제되었다면 제가 삭제한 것이 아니라는 점만 알아주십시오.
게임을 이용하는 유저로서 게임을 비판하고 반박하는 글이라도, 함부로 삭제할 수는 없는 법입니다.
또한 이것은 말 그대로 유저 간의 분쟁입니다.
던전앤파이터 측에서는 ‘분쟁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명시했으니, 이 글에 관여하지 마십시오.
삭제당할 만한 사유나 사항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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