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통] [건의]시즌제 아이템 감가상각 문제 개편 관련 방안 : [12사도 시계 시스템] 및 [사도 연호 등급]
현재의 문제점
"시즌 초반에 막대한 자본과 시간을 투입해 장비를 맞춘 선발대 고래 유저"나, "시즌 말 완화 패치 꿀을 빨고 저렴하게 템을 맞춘 복귀 유저"나, 다음 시즌 공지 한 줄에 장비 가치가 똑같이 바닥으로 '평등하게 폭락(리셋)'한다는 점.
이에 감가상각을 주기를 두는 방법 : 던파에는 12사도, 정확히 말하면 13사도가 존재하는 것에 아이디어를 내서 고안했음.(루크, 바칼, 세리아 등 헷갈림.)
일명 [해당 장비가 본 서버에 최초 출시된 시점]을 기점으로 12주기 시계 태엽이 돌아간다고 정의하는 단일 포괄 시스템을 도입해보면 어떨까 생각했음.
유저가 던전 드랍(파밍)으로 먹었든 재료를 모아 확정 제작(정가)했든 상관없이, 장비 출시일 기준 몇 번째 주기에 완성했는가에 따라 두 글자 한자어로 압축된 '사도 연호(年號)' 접두사가 아이템 명칭 앞에 영구 각인됩니다. 이 연호에 따라 시즌 말 다음 시즌 자산(태초/유일 재료 및 주문서) 환원율이 철저히 차등 적용하도록 조치하는 것.
(연호 표기 및 캐릭터 UI에 먹을 당시 사도 상징으로 아이템 표기 )
갑자기 떠오른 아이디어를 몇 시간을 AI하고 정리해봤습니다. 휴일에 굳이 해보게 되었네요.
태초나 유일을 한 번은 [거래가능], 에픽은 계정 내 [초월] 같은 역할 1회 가능한 주문서를 일명 '밀봉 시스템'을 재도입 : 봉인거래 해체 주문서도 고안, 정리해서 올려볼려고요. 나중에 머리가 좀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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