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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태별 김애라 기자]고대 타로의 신비를 담은 운명의 아르카나
당신의 올 한 해 운세는? 오늘의 운세는?
매년 새해에 모험가들의 화두로 오르내리는 ‘운세’. 올해는 이 운세 확인으로 타로 카드가 인기다.
이에 <DUNXIM> 편집부는 아르카나 컨셉으로 행운을 전하고 있는 모험가들을 취재하러 나섰다.
그렇게 정해진 이번 호의 주인공 나이트. 운명의 여신으로 변모한 나이트는 베누스와 같은 고고한 아름다움과 세련미를 뽐내며 카메라 앞에 섰다.
마치 한 마리의 양처럼 풍성해진 머릿결이 그녀의 아름다움에 마침표를 찍어주며 촬영팀을 매혹했다.
나이트는 이 옷으로 갈아입고 머릿결이 갑자기 풍성해졌다며 협찬 받은 발모제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새해를 맞은 나이트의 아르카나 운명의 여신 사진들은 <DUNXIM> 9호에 수록되어
모험가 여러분들께 선보일 예정이다.
던심 1월 3호는 가까운 세라샵이나 던파온 상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던심은 격주 토요일 연재합니다. 던심 표지 모델로 보고 싶은 주제를 댓글로 남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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