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딴 부자연스러우면서 어색한 연출은 도대체 뭘까요..
이카에서 다리 찢기 호평해줬다고 똑같이 여기도 넣으신 거 같습니다만, 각선미를 부각시키는 연출이 굉장히 부담스러운데 클로즈업까지 해버려서 불쾌함이 들 정도.
♡♥♥♡시함은 너무 노골적이면 천박함만 가중되는건데 이 연출은 진짜 너무 과해요.. 앵글이라도 바꾸던가 해서 내리친다는 느낌에 포커싱을 두셔야 하지 않았을까요
최소 정면에서 카메라를 향해서 내려 찍는다는 느낌에 중점을 뒀으면 각선미를 강조했더라도 이 정도로 부담스럽진 않았을 거 같습니다.
이거 하나 때문에 저 새로나온 캐릭터의 매력이 반감되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타락한 기운에 영향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천사인데 좀 더 기품있는 모습으로 후려치는 느낌은 안됬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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